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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정의정 쟈티미
    2년전
    “의지할 곳이 없어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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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내 안의 외로움과 마주해야 할 때, 너무 힘든 순간에 저장된 연락처 속 어느 누구에게도 연락할 수 없을 때의 우울감과 주변에서 점점 고립되어 이내 혼자가 될 것 같다는 불안감은 내 속에 꽁꽁 숨겨두었던 트라우마를 다시 불러오곤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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